[단종]T502 요약정보 및 구매

ODD나 HDD를 별도 공구나 나사없이 조립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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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주)크라프트코리아

상품 상세설명

 

mATX/ATX 메인보드와 ATX 파워서플라이를 쓰는 이 제품은 동일한 가격대 제품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ODD나 HDD를 별도 공구나 나사없이 조립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ODD를 조립할 때 전면 베젤을 분리할 필요도 없다. 총 4개의 5.25" 베이와 2개의 3.5" 베이를 제공해 확장성 또한 충분하다. 전면의 사물이 그대로 비춰지는 고광택 블랙 코팅이 되어 있으며 전면 포트가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 기기 연결도 쉽고 편리하다. 쿨링 시스템은 후면 80mm 쿨링팬이 기본 설치되어 있으며 92mm로 확장 가능하다. 또한 PCI 확장 슬롯 옆에 있는 에어홀에도 120mm 쿨링팬을 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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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크라프트에서 내 놓은 ATX 케이스다.

 mATX/ATX 메인보드와 ATX 파워서플라이를 쓰는 이 제품은 동일한 가격대 제품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ODD나 HDD를 별도 공구나 나사없이 조립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ODD를 조립할 때 전면 베젤을 분리할 필요도 없다.

총 4개의 5.25" 베이와 2개의 3.5" 베이를 제공해 확장성 또한 충분하다.

전면의 사물이 그대로 비춰지는 고광택 블랙 코팅이 되어 있으며 전면 포트가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 기기 연결도 쉽고 편리하다.

쿨링 시스템은 후면 80mm 쿨링팬이 기본 설치되어 있으며 92mm로 확장 가능하다. 또한 PCI 확장 슬롯 옆에 있는 에어홀에도 120mm 쿨링팬을 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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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한 측면으로 CPU와 PCI 확장 슬롯 부분에 통풍홀이 마련되어 있다.

PCI 확장 슬롯 부분에 120mm 쿨링팬을 달아 보다 효과적으로 열을 식힐 수 있다.

부품 중에서 가장 열이 많이 나는 CPU와 VGA의 열을 확실히 잡아야 안정적인 동작과 부품 수명 연장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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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동 드라이버 같은 별도의 공구 없이도 케이스를 열 수 있도록 손나사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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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탈 카메라나 USB 메모리 등을 연결할 수 있는 USB2.0 단자 2개와 헤드셋과 마이크를 연결할 수 있는 전면 단자다.

그 옆에는 리셋 버튼이 있다. 위에서 아래로 내리는 슬라이드 방식의 커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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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면의 사물이 비춰지는 고광택 블랙 코팅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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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TX와 ATX 메인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내부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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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케이스의 편리한 점은 바로 나사를 사용하지 않고 ODD와 HDD를 고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쉽게 고정되는 것은 물론 흔들림까지 확실히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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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D 역시 ODD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공구나 나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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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케이스에 이런 저런 부품을 넣고 조립하다 보면 손을 베이기 마련이다. 크라프트는 날카로운 부분에 고무패킹 처리를 해 부상을 방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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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면에는 기본 80mm 쿨링팬이 달려있으며 92mm 팬까지 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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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품은 전면 베젤을 뜯지 않고도 ODD를 조립할 수 있다. 양쪽 패널을 분리한 다음 안에서 바깥으로 밀면 위와 같이 분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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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면 베젤 미분리 외에 나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단추처럼 생긴 클립을 손으로 빼고 넣을 수 있다.

우선 클립을 잡아당기고 ODD를 넣은 후 나사 구멍에 맞춰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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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사 구멍은 규격화되어 있으므로 핀홀이 맞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위와 같이 손가락을 사용해 살짝 눌러주면 된다. 쉽게 고정되는 것은 물론 편리함까지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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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DD 커버가 있어 케이스 색상과 다른 ODD를 넣어도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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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디스크 역시 나사를 사용하지 않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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